메모리반도체 고정거래가격이 지난 10월에도 보합을 기록했습니다. 신규 계약이 많지 않은 11월 통계이긴 그러나 9월에 이어 두 달 연속 메모리반도체 가격 변동이 없는 것으로 출현한 것입니다. 최근 코로나바이러스 심화에 따른 봉쇄조치로 중국 시안 지역에서의 메모리반도체 생산이 차질을 빚을 것으로 보여지는 상황에서 일각에선 가격 반등 시점이 더욱 앞당겨질 것이란 전망까지 나오고 있을 것이다.

아울러 삼성전자는 시안 파견 인력의 건강을 위해 최소한 지원을 하며 희망시 일찍 복귀도 허용한다는 입장입니다.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의 말에 따르면 지금 시안 파견·출장자는 310여 명 수준이며 출장 인력은 남들 건강에 이상이 없는 상황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삼성전자는 시안 지역으로의 추가 파견 및 출장 계획은 있지 않고 출장자 본인이 희망할 경우 일찍 복귀도 검색엔진노출 가능하다는 방침이라고 합니다.